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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제대한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은 16일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와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입영 할 때엔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리고 가서 한편으로는 아쉽고 또 죄송스러웠는데 돌아올 때나마 얼굴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태연이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힘껏 뛰어 오른 모습이 인상적.
이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겠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택연은 “고생했다 택연아”라면서 사진을 추가했다. 군복무 중 받은 분대장 임명장부터 표창장, 그리고 특급전사 자격등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이 얼마나 성실하게 군 복무를 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2017년 9월 입대한 옥택연은 이날 20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옥택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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