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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X101’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무려 10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한 것.
9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7월 첫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X101’이 1위를 기록했다. 무려 10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이라 의미가 클 수밖에.
‘프로듀스X101’은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즌이다. 배우 이동욱이 국민프로듀서 대표로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들을 이끌고 있다.
지난 5월 3일 첫 방송된 ‘프로듀스X101’은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에 따라 ‘프로듀스X101’ 데뷔조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프로듀스X101’에 이어 2위는 tvN ‘60일, 지정생존자’, 3위는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4위는 tvN ‘강식당2’, 5위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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