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장기용의 ‘본 어게인’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KBS 2TV ‘본 어게인’ 측은 5일 장기용의 거칠고 쓸쓸한 분위기의 스틸컷을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은 어두운 밤거리에 홀로 선 장기용의 모습이 담겼다. 감춘 얼굴의 왼쪽 눈가에 보이는 상흔은 1980년대 그가 어떤 굴곡을 그리고 살아왔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헌책방에서 책을 들고 있는 그의 모습은 앞선 사진과는 다른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UFO프로덕션, 몬스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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