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이예현이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디퍼런트컴퍼니는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알리며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생성될 새로운 시너지에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이예현은 지난 2016년 KBS2 ‘마스터-국수의 신’으로 데뷔해 KBS1 ‘안단테’,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예현이 합류한 디퍼런트컴퍼니는 배우 김미경, 이영진, 오하늬 등이 속해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디퍼런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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