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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신예 이규현이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UL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같이 알리며 “탄탄한 연기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이규현이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극단에서 먼저 연기 생활을 시작한 이규현은 지난해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김대마(이순재 분)의 손자 김갑을 연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 밖에도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고양이의 맛’, 영화 ‘얼굴없는 보스’, ‘아워바디’ 등을 포함한 수많은 연극과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규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UL엔터테인먼트에는 김성균, 서은수, 금새록 등이 소속돼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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