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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골퍼 임진한이 연예계 골프 1인자 김국진과 만났다.
최근 임진한의 유튜브 ‘임진한클라스’ 채널에 ‘셀럽 러브 골프의 세 번째 손님은? 짜잔~ 연예계의 최고수 김국진 등장이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41만 5000회를 기록했다.

김국진은 “40년 전부터 생활 패턴이 일정하다. 집에 있다가 일하고 일이 없는 날에는 골프를 친다”라고 운을 뗐다. 임진한은 “김국진의 골프가 완전 달라졌다. 왜 이리 잘 치는지 모르겠다”라고 극찬했다.
임진한은 “목표를 정해서 9홀 라운딩을 하겠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 선물을 획득하고 달성을 못하면 구독자들에게 선물 주겠다”라고 말했다. 김국진은 “그럼 목표를 쉽게 잡아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티를 꽂고 “오늘은 특별히 어드레스를 하겠다. 드라이버를 두 번 두드리겠다”라고 말하며 스윙을 했다. 임진한은 “아무렇게나 쳐도 공이 똑바로 간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임진한의 드라이버 샷 역시 똑바로 날아갔다.
김국진은 세컨샷에서 완벽한 어프로치를 했다. 공을 정교하게 온그린이 됐다. 임진한의 세컨샷도 성공적으로 온그린 됐다. 이어 임진한은 퍼팅에서 버디를 잡았다. 김국진은 “버디를 안 잡고 가면 섭섭하다”라고 말하며 꽤나 신경을 쓰며 퍼팅을 했다. 결국 김국진의 공은 버디를 잡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임진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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