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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솔라가 ‘마마무’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새로운 콘셉트 일자 눈썹을 시도했다.
최근 유튜브 ‘솔라시도 solarsido’ 채널에 ‘마마무 솔라가 일자눈썹을 한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1만 6000회를 기록했다.



솔라는 마마무의 타이틀곡 ‘AYA’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천녀유혼’ 같은 느낌의 미래지향적이고 예술적인 여성을 표현을 해보려고 한다. 이번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일자 눈썹’이다.
하지만 파격적인 시도인 만큼 솔라 본인과 스탭들 모두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에도 솔라는 지속적으로 확인 했다. 일자 눈썹이 그려지자 다른 사람들이 솔라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솔라는 포기한 듯 ‘별이라도 보여주자’라고 말하며 찾아갔지만 예상했던 좋지 못한 반응이 나와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눈썹 끝을 조금 더 길게 빼보자 꽤 괜찮은 그림이 나왔다. 주변 사람들도’ 머리가 길어지니가 조금 낫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다가 ‘대표님이 아시면 난리 난다고 팀장님이 눈썹 지우러 온대’라는 소식을 듣고 잔뜩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곧 팀장이 도착하고 솔라는 컨펌을 위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었다.
결국 대표의 컨펌은 무사히 통과됐고 촬영 감독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자 ‘프리다 칼로’라고 대답해 솔라를 기쁘게 했다. 촬영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다들 제 얼굴에 매료가 됐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솔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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