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지석진이 ‘지독한’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 고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 채널에 ‘[ENG] 100억 VS 런닝맨… “지독”한 난이도의 왕코형 밸런스게임, 지석진의 선택은? (Jeeseokjin Balance Game)’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4만 4000회를 기록했다.


첫 번째 질문은 ‘주식 하락 vs 구독자 하락’이라는 질문이다. 질문을 본 지석진은 무척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얼마만큼 떨어지는 거냐’라고 묻자 ‘하루에 30프로 하한가’라고 제작진이 답했다. 결국 지석진은 ‘주식 하락’을 고르며 “구독자를 버릴 순 없다. 주식은 지금까지 해왔던 거고 그런 거 하락 맞아봤다. 구독자 하락은 너무 충격일 것 같다. 지금까지 그래도 우리 모두가 함께 쌓아 올려왔는데 갑자기 하락한다고 하면 ‘너 유튜브 하지마’ 이거다”라고 말하며 충격을 전했다.
다음으로 ‘3cm 공중부양 vs 반투명한 투명 인간’이라는 질문이다. 지석진은 ‘왜 이렇게 히어로가 모자라냐’라고 답답한 듯 하소연했다. 이어 ‘3cm 공중부양’을 택했다. 그는 ‘당연히 3cm 공중부양이지 그렇게 흐리멍텅하게 살아서 뭐해’라고 말하며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소음 공해 vs 송해 고음’ 질문을 본 제작진과 지석진은 민망하다는 듯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소음 공해’를 고른 후 “송해 선생님이 소리치면 내가 나가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똥 맛 카레 vs 카레맛 똥’이라는 질문에는 경악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똥 맛 카레가 낫다. 맛 더럽게 없는 카레 먹는 게 낫다. 똥 먹는 기분이지만 카레다’라고 말하며 ‘똥맛 카레를’ 골랐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카레맛 똥이 나을 것 같다. 왜냐하면 고양이 똥 커피 루왁이라고 있다. 한 잔에 5만 원이다. 똥이 카레 맛이면 어서 싸달라고 박수를 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지석진 유튜브 캡처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