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등원 후 30분이라도… 오.운.완! 나도 출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흰 티에 검은 바지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내추럴한 옷을 입고 콜라병 같은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21803/CP-2022-0227-39996988-thumb-240x160.jpg)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15422/CP-2022-0227-3999674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