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턱시도 입고 ♥정혜영과 신혼 무드…결혼 8001일도 챙기는 사랑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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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의 결혼 8001일을 기념하며 적수 없는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션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Will you run with me? (나와 함께 달릴래?) 혜영이하고 결혼한 지 8000일 그리고 1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은 션이 무릎을 꿇고 자신의 무릎 위에 아내의 발을 얹고 직접 운동화 끈을 묶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남편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정혜영은 네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아내와 결혼 8001일을 기념하며 사진을 올린 션의 국가대표 사랑꾼 면모에 누리꾼들 역시 감탄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계획이 다 있으셨다”, “정말 행복해 보인다” “전국민이 인정하는 사랑꾼” “801일밖에 안 된 신혼느낌” “너무 보기 좋은 커플”이라는 댓글을 달며 결혼 22년차에도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정혜영을 보자마자 첫 눈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션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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