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용주가 세상을 떠났다.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용주는 이날 사망했다. 향년 44세.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
금일 이용주의 지인은 고인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보를 전하곤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이다. 용주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982년생인 고 이용주는 지난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으로 데뷔한 이래 ‘안녕, 프란체스카’ ‘막돼먹은 영애씨’ ‘푸른거탑’ ‘식샤를 합시다’ ‘신병’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중 ‘푸른거탑’ 시리즈는 고인의 대표작으로 소대에 갓 전입 온 신병을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고인의 마지막 활동은 지난 2022년 방영된 ENA 드라마 ‘신병’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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