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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새신랑 이상민이 아내와 함께하는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
이상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 소원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상민의 소소한 연휴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 이상민은 트레이드마크인 퍼 재킷을 차려입고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나 그는 아내가 차려준 것으로 추정되는 연휴 밥상을 공개하며 새신랑의 행복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내 분 솜씨기 좋은가보다. 음식에서 내공이 보인다” “이상민 장가 잘 갔다” “어쩐지 요즘 얼굴이 좋더라” “이래서 결혼을 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상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이상민은 지난 11일 전파를 탄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난 아내를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다. 우리 아내는 내가 없어지면 안 된다는 걸 느낀다. 그걸 아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며 아내를 향한 순애보를 고백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이상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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