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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변신은 예쁘다’…2017년 공략하는 걸그룹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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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김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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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소녀의 변신은 예쁘다.

그룹 보너스베이비는 2017년 1월 1일 데뷔한 6인조. 멤버 전원 10대로 구성된 보너스베이비는 상큼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노출 없는 의상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최대한 배제하고 있다. 데뷔 타이틀곡 ‘우리끼리’를 통해 보너스베이비는 동화 속 소녀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룹 우주소녀(WJSN)는 지난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프롬. 우주소녀(FROM.WJSN)’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너에게 닿기를’과 수록곡 ‘주세요’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스쿨룩 콘셉트의 우주소녀는 청순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구사하고 있다. 열세 명의 멤버로 우주소녀의 다양한 매력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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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믹스(MIXX)는 지난 5일 새 싱글앨범 ‘사랑은 갑자기’로 컴백했다. 멤버 이탈과 합류로 5인조가 된 믹스는 이번 곡을 통해 연애가 처음인 다섯 소녀의 수줍음과 풋풋함을 그려냈다. 무대 위에서 러블리 이미지를 표현하겠다는 게 믹스의 각오다.

그룹 소나무는 오는 9일 신곡 첫 싱글앨범 ‘나 너 좋아해?’로 컴백한다. 사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소나무는 마네킹으로 변신했다. 첫눈에 반해버린 남자를 차지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담는다. 새 타이틀곡 ‘나 너 좋아해?’ 제목을 통해서 가늠할 수 있듯, 소나무는 밝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어필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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