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아이돌이 완전체로 잘나갔다면, 혼자서는 더 뜨겁다.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솔로곡 발매 프로젝트 ‘솔라감성’의 네 번째 곡 ‘행복을 주는 사람’을 21일 자정 발매한다. 1989년 발표된 해바라기의 원곡을 솔라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따뜻하면서도 담담하게 풀어낸 게 이 곡의 특징. 2월 21일은 솔라의 생일로 곡 발매에 의미를 담았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이 영화 ‘존 윅 – 리로드’와 작업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 ‘존 윅 – 리로드’ 뮤직비디오에 주헌의 믹스테잎의 ‘OMG’이 삽입됐다. 주헌의 래핑과 ‘존 윅 – 리로드’의 거친 액션신이 어우러질 예정. 데뷔 후 탁월한 랩 실력을 보였던 주헌은 이번 작업으로 또 한 번 스웩을 뿜어낸다.
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은 새 싱글 ‘동그라미의 꿈’을 발매한다. 사전 공개된 사진에서 수빈은 붉은 포인트 원피스와 모자를 쓰고 있다. ‘순수’ 콘셉트를 기반으로 유기적인 변화를 줬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 수빈의 신곡은 오는 3월 2일 노출된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오는 2월 28일 데뷔 후 첫 정규 솔로앨범을 낸다. 타이틀곡 ‘Fine’(파인)을 비롯해, 팝 발라드, 팝 R&B, PB R&B 등의 다채로운 장르를 싣는다. 보컬 소화력에 넓은 태연은 히트곡을 다수 보유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는 가수 황치열과 듀엣곡을 부른다. 21일 자정 발표될 ‘남녀의 온도차’는 황치열이 지난해부터 진행한 걸그룹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Fall, in girl’의 마지막 곡. 슬기는 황치열과 함께 오래된 연인 사이에서 벌어질 수 있는 남자와 여자 사이 입장 차를 표현했다. 미디엄 템포곡으로 케미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멜로디데이 멤버 차희의 몸매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일 차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차희는 모델을 연상케 하는 우월한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1996년생의 차희는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비주얼로 주목을 끌고 있다”고 차희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블락비 리더 지코가 선배 윤종신과 작업했다.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2월호 주인공으로 지코가 나선 것. 신곡 ‘Wi-Fi(와이파이)’는 포크 장르로 이별을 노래한다. 이번 곡에서 지코는 랩 메이킹과 피처링에 참여했다. ‘와이파이’ 공개는 24일 자정.
블락비 또 다른 멤버 피오는 3월 중 첫 방송될 올리브TV ‘요상한 식당’ MC를 맡았다. 피오의 촬영에는 위너 멤버 송민호가 힘을 보탰다. 녹화장으로 위너가 간식차를 보낸 것. 공개된 사진에는 ‘요상한 식당 대박나라~ 피오 하드캐리! -피오 절친 송민호 드림’, ‘형님들, 우리 지훈이 잘 챙겨주세YO~’라는 응원 메시지가 확인된다.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은 가수 알리와 듀엣을 이뤘다.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신곡 ‘너만 없다’로 애절한 감성을 녹여냈다. 35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예성은 그리움 가득한 남자로 분했다. 감미로운 보컬까지 노출시킨 상황. 알리와 예성의 듀엣곡 ‘너만 없다’는 24일 자정부터 감상할 수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각 소속사 제공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