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코앞?→서울 이사까지 결심…”날 움직이게 한 사람”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코미디언 지상렬이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인 가운데 연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채널 ‘양락1번지’에는 ‘오늘 아가미 내구성 좋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지상렬, 김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최양락, 김재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양락은 “최근 본 기사가 있다. 보람 씨랑 만약 결혼하게 되면 서울로 이사 올 수 있다고 했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상렬은 “움직이게 만드는 사람이 생기더라”라며 연인 신보람을 언급했다. 특히 그는 인천 토박이지만, 신보람을 위해 이사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지상렬은 채널 ‘로보락코리아’에서 “나는 인천에서 태어났고 인천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이제 모르는 일이다.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인서울이 될 수 있고, 여기(인천)가 될 수도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1970년생인 지상렬은 2025년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인연을 맺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3월 그는 채널 ‘십오야’에서 “숨길 이유가 없다. 신보람 씨와 따뜻하게 잘 만나고 있다”라며 “쉬는 날에는 신보람 씨와 데이트한다. 시간 맞추기는 쉽지 않다”라고 밝혔다.

지상렬은 이후에도 각종 방송과 채널 출연을 통해 신보람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지난 4월 그는 지인과 함께 신보람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음식점을 방문했다. 당시 지상렬은 “확실히 장모님이 계시니까 말을 잘 못 하겠다”라면서도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버님과 첫 만남이 나쁘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인은 지상렬의 예비 장모를 향해 지상렬의 첫인상을 물어봤고, 예비 장모는 “둘이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든든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가 “(지상렬이) 술을 많이 마셔서 걱정이다. 계속 그렇게 마시면 안 된다”라고 우려하자, 지상렬은 “많이 줄이고 있다. 나도 바뀌려고 노력한다”라고 안심시켰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양락1번지





![배영만 “이혼 후 3남매 홀로 양육…큰아들, 일본인 여친과 결혼 앞둬” (특종세상’)[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3222806/CP-2022-0227-3948568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