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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박신우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18일 박신우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럭키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박신우가 갓 태어난 아들 포대기에 싸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박신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8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온 끝에 가정을 이루게 됐다. 이번 출산으로 두 사람은 또 한 번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앞서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4년 3월 13일 “박신우 배우가 3월 30일 경기도 용인에서 미모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배우 박신우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박신우의 앞날에 축복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배우 박신우는 1988년생으로 2007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하이에나’, ‘왜 오수재인가’, ‘꼭두의 계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2024년 1월 22일 첫 방영된 KBS2 ‘피도 눈물도 없이’에 출연한 박신우는 극 중 순수 결정체 인물 ‘이산들’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스타잇엔터테인먼트, KBS2 ‘피도 눈물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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