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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황당함을 내비쳤다.
최여진은 13일 공개되는 채널 ‘이게진짜최종’의 웹 예능 ‘파자매 파티’ 12화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6월 경기도 가평에서 7살 연상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단 종교 교주설’, ‘그룹 회장 혼외자설’, ‘가평 땅부자설’ 등 남편을 둘러싼 사실무근한 소문으로 곤욕을 치렀다.
‘파자매 파티’에서 최여진은 해당 소문에 대해 “부인할 가치도 없어 재미있게만 보고 있었다”라며 “오히려 언급된 종교계 쪽에서 ‘제발 부인 좀 해달라’고 연락받았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을 “내 행복의 정의이자 사랑의 정의를 바꿔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신뢰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자신과 재혼한 남편과 그의 전처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방송에서 보이는 장면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여진은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데뷔해 ‘건빵선생과 별사탕’, ‘투명인간 최장수’, ‘외과의사 봉달희’, ‘황금신부’,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돈의 화신’, ‘응급남녀’, ‘나 홀로 그대’, 영화 ‘용순’, ‘딥’, ‘피원에이치 : 새로운 세계의 시작’, ‘돼지 같은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에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에서 FC액셔니스타 주장으로 활약하며 SBS 연예대상 쇼·스포츠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최여진, 샌드박스네트워크



















댓글1
소나개나
전처가 이런 말도 했다 여진이 한테 왈 한번 살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