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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운빨로맨스’ 황정음이 류준열, 이수혁에게 고백을 받았지만 두 사람의 마음을 모두 밀어냈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 10회에서는 심보늬에게 제대로 빠진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제수호는 결국 심보늬의 집을 찾았다. 심보늬가 연락을 받지 않자 근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심보늬를 기다렸다.
하지만 심보늬가 나오지 않자 제수호는 심보늬의 집 앞으로 향했다. 제수호는 심보늬에게 자신의 깊은 마음을 고백했고, 심보늬는 “가세요”라고 당황하며 문을 닫았다.
심보늬는 냉랭하게 제수호를 대했지만, 제수호가 돌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애틋함을 내비쳤다.
또한 심보늬는 자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최건욱(이수혁)의 고백마저 거절하며 애를 태웠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운빨로맨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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