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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엠카운트다운’ 1위는 아이즈원이었다.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한 것.
8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스페셜 MC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사나, 그리고 채영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골든차일드, 에이프릴, 스트레이 키즈, 위키미키, 김동한, 프로미스나인, JBJ95 등이 출연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YES or YES’와 ‘BDZ’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케이윌은 ‘그땐 그댄’으로, 구구단은 ‘Not That Type’으로, 트루디는 ‘Very Rare+Cash Out Mommy’로 컴백을 알렸다. 걸그룹 드림노트는 ‘드림노트’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MXM은 ‘KNOCK KNOCK’을 원곡과는 다른 리믹스 버전으로 구성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는 몬스타엑스와 아이즈원이었다. 2관왕에 도전하는 몬스타엑스와 데뷔 후 첫 1위 후보에 오른 아이즈원의 격돌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집계 결과, 아이즈원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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