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안영미와 뮤지가 10년 전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선 주간 참견집 코너에 배우 송진우가 함께 했다.
이날 주간참견집 코너에선 시어머니가 작명소에서 받아온 아이 이름을 좋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화제가 나왔다.
이날 송진우는 “저도 앞으로 둘째 아기가 태어나지 않나. 지금은 이름을 짓고 있는데 어느 정도는 지어 놨다. 송하루라고 지었다. 저희 같은 경우엔 한일부부이다 보니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이름, 일본에서도 쓸 수 있는 이름을 지어야 해서 선택의 폭이 좁다”라고 밝혔고 이에 안영미와 뮤지는 “하루라는 이름이 예쁘다”라고 적극 추천했다.
이날 안영미 역시 자신의 작명 비화를 공개했다. 안영미는 “저는 고심해서 지은 이름이 아니고 아빠 친구분께서 그냥 딸이니까 영미 어떠냐고 해서 그냥 ‘영미’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10년 전으로 돌아가 과거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이란 질문에 뮤지는 “10년전의 나로 가면 방시혁 씨에게 잘 할 것”이라고 말했고 안영미는 “나도 과거 방시혁 씨가 밥 먹자고 했을 때 밥을 먹었어야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영미는 “10년 전에 나에게 한 마디를 한다면 기미가 올라오고 있어서 일단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다니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무조건 건강이니까 밥 잘 챙겨먹어야 하고 운동 많이 하고 근력 많이 키우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송진우는 “‘그대로만 살아라’라고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SNS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