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이웨이’ 고 신성일 빈소에 배우 안성기 이영애 등이 직접 발걸음 했다.
8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가 방송됐다.
이날 ‘마이웨이’에서 이영애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한다”고 했고, 신영일은 “대한민국 영화사에 영원히 위대한 배우고 남으셨다. 친형 이상이었고, 스승이었다. 막상 떠나갔셨다고 하니까 실감이 안 난다”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안성기는 “지금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진자 스타셨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별이 있었지만 그 별빛을 따라가기에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큰 빛이었다”며 애도의 뜻을 드러냈다.
이장호 감독은 “고 신성일은 이제 세상에 안 계시지만 출연했던 많은 영화 속에서는 계속 살아있어서, 그것을 우리가 사랑할 수 있어서 참 고맙다”고 했고, 정진우 감독은 “고 신성일이 한국 영화계 약 10년 동안 먹여 살렸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까 저도 거기에 붙어서 감독 많이 했고, 또 모든 관객도 고 신성일 덕분에 즐거웠다. 항상 고 신성일처럼 살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제가고 신성일을 존경하는 건 항상 약자 편이었다. 그리고 참 멋있었다. 고 신성일 시골집도 가면 깔끔하게 청소 다 해놓으시고, 꽃도 좋아하셨다. 누구나 다 가지만,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실 줄 몰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화면 캡처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