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희은 셰프가 주재료를 구하지 못해 난감해했다.
2일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에서는 패자부활전이 공개됐다.
이날 회생전 주제는 철원 오대쌀로, 100인의 어머니를 위해 요리해야 했다. 손님에겐 총 2만 원이 지급되고, 직접 음식값을 책정해 지불한다고. 8팀 중 2팀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미션이었다.
재료비는 팀당 20만 원이었다. 아레나 마트에 기물 및 집기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단 말에 모두가 아레나 마트로 뛰어갔다. ‘별은 내 가슴에’ 조서형은 “쌀을 보자마자 반찬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대쌀이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니까 반찬을 여러 가지 하면 다양한 맛으로 드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제일번’ 곽동훈은 손님 한 사람당 최대 비용인 2만 원을 받을 방법을 궁리했다. 곽동훈은 “제가 살면서 먹은 음식 중 가장 값비싼 게 뭐가 있었지”라며 전가복을 생각했다.
이어 지역 마트로 향한 8팀. 문제는 전복이었다. ‘별난부부’ 김희은도 전복이 필요했지만, 전복은 이미 곽동훈이 쓸어간 후였다. 곽동훈은 “저희 주재료라 저희가 다 샀다”라고 했고, 김희은은 “저희도 주재료인데”라고 아쉬워했다.
인터뷰에서 김희은은 “그때 좀 표정 관리가 안 됐다”라고 난감해했다. 그러면서도 “그분들도 마지막 기회이지 않냐. 타협 절대 없죠. 저라도 그랬을 것 같다. 내가 아쉬워해 봤자 전복이 생기지 않는다”라며 재료를 변경했다.
조서형은 “다들 양식 셰프님이고, 한식 하는 분이 없다고 생각했다. 연령대를 봦마자 분명히 느끼하다고 하는 손님들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며 토마토 소박이, 천혜향 주꾸미 냉채 등을 준비했다. 조서형은 “제가 강원도 사람이었을 때 자주 먹던 반찬을 만들었다”라며 “단시간 안에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거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다”라면서 순식간에 7찬을 만들었다.



‘결’ 김호윤은 “쌀을 보는 순간 그 메뉴가 먼저 떠올렸다”라며 표고버섯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정찬희는 “2라운드 후반전 기억이 아직도 충격으로 남아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당시 급하게 훠궈의 양을 늘리는 바람에 환불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 정찬희는 “요리를 오랫동안 해왔고, 손님을 위해 요리해 온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신경 쓰지 못한 자책감이 들었다. 이기고 지는 걸 떠나서 끝까지 잘해야 앞으로 나아질 것 같더라”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김호윤 역시 “이번엔 완벽한 것들만 나갈 거다”라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스레파’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256/CP-2022-0227-38889573-thumb-240x160.jpg)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036/CP-2022-0227-388894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