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결혼정보회사 대표로 변신한 ‘나는 솔로’ 28기 광수에게 상담받았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이 결혼에 관한 조언을 듣기 위해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28기 광수와 정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돌싱 특집 출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광수는 최근 결혼정보회사 대표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의 재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 가운데, 정희는 지난 4월 한 채널에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고, 뭔가 부드럽게 물 흐르듯이 연결될 때 가족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조심스럽게 재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광수는 “결정사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오는 게 좋다. 20대 초반부터 70대까지 다양한 회원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다”며 가입 시기를 언급했다. 이어 나이, 종교, 직장, 연봉 가운데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묻자, 허경환은 “연상은 어렵고 연하도 1~2살 정도가 적당하다. 외모와 성격은 박빙이다. 성격에서 안 맞으면 힘들더라. 시작이 안 된다”고 답했다. 이에 광수는 “(짝을 찾을) 확률이 굉장히 높다. 성격 말고 다른 게 우선순위면 허들이 좀 더 높고 가입비도 더 든다. 직업도 정해놓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상담은 가입 비용 이야기로 이어졌다. 허경환이 “제가 가입하면 가입비는 얼마나 되냐?”고 묻자, 광수는 “가입비는 솔직히 천차만별이다. 8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라고 밝혔다. 예상보다 높은 금액이 언급되자 촬영장이 술렁였고, 허경환은 “곰곰이 생각해 보겠다”며 웃어 보였다.
이후 허경환은 AI가 만든 소개팅 상대를 만나보겠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현재 미혼인 것으로 알려진 허경환은 1985년생으로, 올해 45세를 맞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미운 우리 새끼’




![안보현·정은채, 호텔 직원 살인사건 수사…CCTV 조작→시신 이동 ‘충격’ (‘재벌X형사2’)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1225338/CP-2022-0227-39177458-thumb-240x160.jpg)
![“아빠 테레비 나왔다” 박해수, 6살 아들에 전한 파이널 진출 소감 (‘해피투게더’)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1213423/CP-2022-0227-3917681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