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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주먹으로 일등” 주우재 허세에…조세호→우영 “혼자 있었나” 협공 (‘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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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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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도라이버’ 주우재와 우영이 극과 극 케미로 유쾌한 입담을 자랑한다.

오는 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5- 더 게임 오브 데스’ 6회에서는 브레인 주우재와 막내 우영의 상반된 매력이 펼쳐진다.

이날 주우재는 “난 외로울 때 알고리즘으로 주는 수학 문제를 푼다”며 ‘도라이버’ 대표 브레인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그는”풀었는데 답이 맞았을 때 희열이 있다”고 남다른 취미를 공개하며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반면 주우재의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던 우영은 “난 외로울 때 흔들어 재끼는데?”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음악도 없는 상황에서 즉석 댄스를 선보이며 특유의 흥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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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를 향한 멤버들의 장난도 이어진다. 주우재가 “초등학생 때 반에서 주먹으로 1등이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조세호는 “반에 혼자 있었나요?”라고 되물었고, 우영 역시 “벽을 쳤나요?”라고 거들며 놀리기에 나선다. 이에 주우재는 “내가 날 때렸나?”라고 너스레 떨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도라이버-더 게임 오브 데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박정수 기자 / 사진= 넷플릭스 ‘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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