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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00억설’ 전현무, 얼마나 벌었길래…생일 맞아 ‘1억’ 기부

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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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생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7일 전현무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전현무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연세대학교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전현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연세의료원 사회사업후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등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와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전현무는 그간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지난 2018년에는 미혼모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서울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그뿐만 아니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선행을 실천하기도 했다. 평소 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그는 수년간 유기견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동물들의 병원비 후원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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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이장우가 전현무의 재산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장우는 전현무에게 “형 한 600억 있지 않냐”며 농담을 던졌고, 곽튜브 역시 “오징어게임”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600억이 있으면 이러고 살겠냐”며 황당함을 드러냈지만 방송에는 ‘아직 조금 모자람’이라는 댓글이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난 2023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당시 고정 프로그램을 21개 맡고 있으며, 광고·행사 수익을 포함한 그의 연수익이 30~4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톡파원 25시’, ‘우리들의 발라드’ 등 다수의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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