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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뉴진스(NJZ) 응원에 미소…”다 사랑스러워”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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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옥주현과 그룹 뉴진스(NJZ)가 만났다. 27일, 옥주현은 개인 계정에 “와줘서 고마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뮤지컬 ‘마타하리’ 대기실에서 만난 옥주현과 뉴진스(NJZ) 다니엘, 해린, 혜인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선후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옥주현은 “후배들은 어쩜 다 이리 사랑스러운게야”라고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진스(NJZ) 역시 NJZ 공식 계정을 통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옥주현은 라디오에 출연해 그들을 공개 응원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뉴진스가 조금 복잡한 일이 있었다. 그래서 너무 응원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도 그렇고, 어떠한 일말의 겪는 일들을 보면서 엄청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었다”라며 “실제로 연락하는 멤버는 없지만 그냥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더 너희들 멋진 사람들이 될 거고, 훨씬 더 깊은 정서를 갖고 더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가수가 될 거니까 응원한다’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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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도어는 뉴진스(NJZ)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을 위한 소를 제기하고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등을 신청한 상황이다.

뉴진스(NJZ)는 오는 3월 23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컴플렉스콘(ComplexCon)’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옥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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