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인 윤영경 씨는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남창희는 스케줄을 소화하는 틈틈이 산모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며 든든한 예비 아빠로서 태교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렸다. 결혼 8개월 만에 전해진 2세 소식에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약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당시 그는 라디오를 통해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라며 결혼 소감을 직접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 바 있다.
남창희의 아내인 윤영경 씨는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이름을 알렸으며 과거 연기자로 활동했다. 최근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는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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