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대성이 빅뱅 멤버들끼리의 싸움이 한 번도 없었다며 동갑내기 형들인 지디와 태양이 다투는 것을 직접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최근 온라인 채널 ‘집대성’에선 ‘슈퍼주니어의 대서사시: 최종 결산 | ZIP 대성 116화 이특 &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슈퍼주니어 이특과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철은 “빅뱅은 내전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대성은 “우리는 내전이 있을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빅뱅은 지디, 태양, 대성 3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이에 김희철은 “근데 태양 씨랑 지용 씨랑 동갑이지 않나. 둘이 부딪힌 적 없나?”라고 물었고 대성은 “제 앞에서는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둘이 싸우는 거 너무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특은 “나는 빅뱅에 내전이 없었던 이유는 대성이가 잘해서 그런 거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막내 규현이 눈치를 본다. 공연을 안 보러 오면 SNS에 올린다”라고 말하며 막내의 눈치를 보고 있다고 토로,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빅뱅의 막내라고 밝힌 대성은 “근데 두 형들이 88이고 저는 89다”라며 1살 차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특은 “규현이는 우리보다 5살 어린데…”라고 다시 막내 규현을 소환하며 폭소를 더했다. 김희철은 “규현이도 데뷔 초반에는 깐족거리며 맞을 짓을 좀 해서 예성이한테 맞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막내 온 탑이 됐다)”라고 거들었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의 내전에 대해 “우린 다 싸웠지”라고 돌아봤고 이특은 “우리 슈퍼주니어는 (유난히)SM 결이랑 좀 달랐다”라며 슈주가 싸움돌이 된 이유를 덧붙이며 입담을 뽐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집대성’ 영상 캡처




![“7살 때 유치원 친구들 성교육” 박규리, ‘모태 여신’의 파격 과거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2224435/CP-2022-0227-39444781-thumb-240x160.jpg)
![지예은♥바타, 나란히 전한 결혼 소감.. “사랑이 뭔지 알려준 사람”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2222652/CP-2022-0227-394441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