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연습생 이전에 연예인 병이 심했다며 JYP 연습생으로 들어온 후 현실을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17일 온라인 채널 ‘딘딘은 딘딘’에선 ‘같은 밴쿠버, 다른 느낌..l [그르르갉 : 진대 토크] EP8. DAY6 영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데이식스 영케이가 JYP 연습생 시절을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캐나다에서 유학을 했던 영케이는 “유튜브가 막 떠오를 때 친구들이랑 심심해서 케이팝 뮤비를 우리끼리 찍는데 얼마나 오그라들겠나. 우리끼리 그룹을 만들어서 무대 다니고 했다”라고 돌아봤다.
“그 지역에서 얼마나 잘 알려졌나?”라는 질문에 영케이는 “(JYP 쪽에서)글로벌 오디션을 올 때 그때마다 학교를 돌며 ‘노래 잘하고 춤 잘 추는 친구 없나?’고 했더니 그들이 다들 브라이언 킹(영케이)이라는 친구가 있다고 했다”라고 당시 인기를 언급했다.
JYP 연습생이 된 계기에 대해 “(JYP)UCC공모전이 있었는데 거기에 영상을 올렸고 최종 라인업까지 갔었다. 그때 글로벌 오디션 때 (캐나다에 와서)보겠다고 이메일이 왔다. 그때 신인개발팀 팀장님에게 호텔 방 앞에서 오디션을 봤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습생이 되고)정리를 여러 번 당할 뻔 했는데 그분이 여러 번 살려주셨다”라고 돌아봤다.
“그 분은 왜 너를 살려주셨나?”라는 질문에 “제가 열심히는 했던 것 같다. 처음 (JYP) 들어와서 다들 너무 번쩍번쩍 하더라. 저는 진짜 제가 짱 먹을 줄 알고 들어왔다. 진짜 전 동네에서 최고 스타였다. 사인하고 다니니까”라고 토론토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때 연예인 병이 제일 심했다. JYP 연습생으로 들어왔는데 진짜 막 누구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처럼 춤을 추지, 누구는 생긴 것도 뻔쩍뻔쩍하지 그러니까 경로변경을 했다. 일단 제일 늦게 퇴근하자 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자고 그걸로 갔더니 좀 더 예뻐해 주신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연습생 생활 5년을 하고 데이식스로 데뷔를 했다고 돌아봤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딘딘은 딘딘’ 영상 캡처




![‘대등왜’ PD, 촬영 마치고 영상 공개 기다리는데.. “나영석PD가 ‘월루’라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1184952/CP-2022-0227-3940569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