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경호가 박격포 장면에서 천하무적이 된 것 같았다고 ‘김부장’ 촬영 비화를 밝혔다.
13일 SBS Catch 유튜브 채널에선 ‘경호만 믿고 가야되겠다.. 근데 형 게임 좀 해도 될까? 딸을 구하기 위한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의 게임 한마당! #김부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게스트로 등장해 게임을 펼치며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드라마에서 기억에 남았던 무기는?”이라는 질문에 박진철 역의 윤경호는 “RPG라고 불리는, 흔히 박격포로 알고 있는 이런 포를 쏘는데 그거를 쏠 때 쾌감이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그는 “벽이 빵 뚫리고 차가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이 생기고 뭔가 진짜 천하무적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드라마에서 입었던 의상들 역시 소환됐다. 소지섭은 “저는 기본적으로 수트 한 벌에 블랙 전술 복장 저렇게 두 벌 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고 성한수 역의 최대훈은 태권도복, 윤경호는 군복을 입었다고 돌아봤다.
윤경호는 군복 위주인 자신의 의상이 편했다며 “상대적으로 태권도복만 입고 다녀야 하는 성한수 씨가 되게 추운 날이었는데 태권도복을 입고 다니다보니 속에 뭘 껴입기도 어렵고 고생을 많이 했다. (촬영 당시) 도복만 입고 다니기에 너무 추운 날씨니까 극중에 설정을 넣어서 급하게 조끼를 하나 사는 설정을 넣었다”라고 밝히며 성한수가 꽃무늬 김장 조끼를 입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최대훈은 “너무 안쓰러워보였는지 그게 투입이 됐다”라고 돌아봤다.
한편 SBS 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6회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SBS Catch 유튜브 채널





![투컷은 ‘프로듀서→래퍼’, 미쓰라는 ‘래퍼→보컬’ 변신… 솔로곡 대결 본격화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7222948/CP-2022-0227-3930751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