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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한국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화사한 연예인 미모를 뽐냈다.
14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손태영의 코스트코 찐템 쇼핑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손태영이 한국을 찾았을 때 라이브 방송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랜 지인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추억담을 나누고 유행 메이크업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손태영. 딸 리호가 메이크업에 관심 많을 것 같다는 말에 손태영은 “권리호는 메이크업 안 하는 게 예쁜 얼굴인 것 같다. 그런 얼굴들 있지 않나”라고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근데 하겠지. 약간 미국식 화장으로 하겠지”라고 현실을 언급했다.
또 유튜브 라이브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손태영은 “잘하면 되게 편안할 것 같다”라며 “저도 편하게 라이브 하는 날이 오겠죠?”라고 덧붙였다.
이어 손태영은 “오늘은 유튜브 촬영도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왜 이렇게 메이크업을 안 하냐고 한다. 너무 리얼(생얼)로만 하니까. 근데 제가 뭐 미국에 있으면 리얼로 할 수밖에 없고 나는 (화장을) 안 하는 사람이지 않나. 그러니까 더 안 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격하게 공감하며 “왜냐면 언니는 받는 메이크업도 진하게 하지 않으니까”라고 언급했다. 이에 손태영은 “여러분, 그래서 제가 한번 메이크업을 해봤다. 한국 온김에 전문가에게 저도 옛날 생각하면서 받아봤다”라고 웃었다.
이어 메이크업을 끝낸 손태영은 청순미 넘치는 동안 뉴저지 맘에서 화려한 미모의 연예인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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