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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새 시즌, 두 파트로 나뉘어 공개?… 팬들 “돈벌이 수작” [할리웃통신]

양원모 기자 조회수  

[TV리포트=양원모 기자] 넷플릭스 최고 인기작 ‘기묘한 이야기’가 두 파트로 나뉘어서 공개된다는 소식에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영국 메트로는 28일(현지 시각)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이 될 ‘기묘한 이야기’ 시즌 5가 오는 10월, 11월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될 것이란 추측이 나와 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2025년은 넷플릭스의 슈퍼 IP가 총출동하는 해다. 지난해 12월 말 ‘오징어 게임’을 시작으로 ‘웬즈데이’와 ‘기묘한 이야기’ 시즌 5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밀리 바비 브라운, 핀 울프하드 등이 출연하는 기묘한 이야기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초자연적 공포물로 2016년 첫 공개 이후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켰다.

시즌 5 분할 공개설에 팬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 팬은 “시즌4 이후 5년이나 기다렸는데 또 나눠서 본다니 말도 안 된다”며 “대부분 시청자들은 이미 관심이 식었다. 그냥 한 번에 공개하라”고 성토했다.

다른 팬은 “2022년부터 기다려왔는데 두 파트로 나눠서 본다는 게 말이 되나. 넷플릭스가 전통적인 주간 방송 형태로 돌아가려고 시도하는 것 같다”며 “결국 돈벌이 수작”이라고 지적했다.

시상식 출품 자격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한 팬은 “시즌 4도 여름 분할 공개로 시상식 후보 자격에 영향을 받았다”며 “시즌5도 공개 일정을 매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다만 일각에선 ‘하루 만에 시리즈를 정주행하는 걸 막을 수 있어 좋다’는 의견듀 나온다. 한 팬은 “시리즈 흐름이 끊기는 건 싫지만, 한편으로는 고맙다”며 “시즌5가 훌륭하다면 모든 게 용서될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2022년 ‘기묘한 이야기’ 시즌4를 처음으로 분할 공개한 바 있다. 당해 5월 7개 에피소드를 선보인 뒤 7월 1일 마지막 2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시즌5는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공개된다는 것 외에 구체적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4는 공개 첫 달 기준 11억 5000만 시청 시간을 기록, 영어권 시리즈 최고 시청 기록을 세웠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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