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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안수현 기자] 홍콩의 톱배우 곽부성(57)이 장인 장모가 거주 중인 처갓집에 방문했다.
최근 곽부성은 아내 팡위안(36)과 함께, 아내의 고향인 안후이성 우후에 방문했다. 곽부성은 아내와 장인, 장모와 함께 식사를 즐긴 뒤 다 같이 처가로 돌아갔다.
파파라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도시의 호텔에 머무는 대신 공항에서 멀리 떨어진 작고 외딴 아파트에 머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아파트는 팡 위안의 소유인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그녀의 부모님이 그곳에 살고 있다.
이를 취재한 파파라치들은 곽부성을 ‘홍콩의 4대 천왕’에 걸맞지 않은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많은 스타들이 처갓집에 가더라도 편안하게 근처 호텔에서 머물지만, 곽부성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장인, 장모도 불편해 하지 않고 잘 지내는 듯한 곽부성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칭찬을 쏟아냈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 7월 말 마카오 콘서트를 마친 후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콩의 4대 천왕’ 중 한 명으로 불리는 곽부성의 순자산은 2021년 기준 265억 이상으로 알려졌다. 곽부성은 지난 7월, 양조위와 함께 영화 ‘풍재기시’의 주연을 연기해 호평받았다.
안수현 기자 ash@tvreport.co.kr / 사진= 곽부성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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