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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엑소 출신 루한이 중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실패에 대해 언급했다.
루한은 콘서트 투어를 마친 뒤 중국 시나연예와 인터뷰를 가졌다. 19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루한은 엑소에서 이탈, 중국에서 활동을 한 시간을 자유, 체험, 성장 등 3개 단어로 표현했다.
중국으로 돌아가 활동한 것에 대해 루한은 “나를 위해, 좀 더 성숙한 사상을 위해서였고, 광활한 곳에서 날아볼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다.
루한은 중국으로 돌아가 활동하며 성공을 한 적도, 실패를 한 적도 있다고 언급하며 “실패도 햇지만 결국은 경험이다. 괜찮다. 지금은 내 공작실(회사)이니까”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룹 엑소로 데뷔한 루한은 2014년 소속사에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떠나 중국에서 배우, 가수,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7살 연하의 여배우 관효동과 연인 사이임을 알리고 공개 열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루한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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