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경민 기자] 배우 몰리 섀넌이 과거 사진작가와 있었던 일을 밝혔다.
3일(현지 시각)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몰리 섀넌이 꺼낸 과거 일에 대해 사진 작가가 반박했다.
사진작가인 앤드루 로젠탈은 “섀넌이 이야기한 부분은 전부 허구”라며 부정했다. 그는 “섀넌을 촬영한 기억이 없으며, 내가 짜증 나는 날도 있겠지만 앞에 대고 ‘못생겼다’라는 말은 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설령 정말로 부정적인 말을 했어도 장난으로 한 말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럴 수 있을 만큼 친한 사이였고, 상처를 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1980년대에는 컬러로 프로필 사진을 찍는 경우가 없었으며, 실제로 섀넌이 자신의 스튜디오에 자주 놀러 와 오래 머물다 가는 편이었다고 짚었다.
그는 사진작가에서 강아지 유치원을 운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사진 업계가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나는 개를 좋아하고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배변을 치워야 한다. 그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이런 얘기는 그만 꺼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앞서 섀넌은 6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과거 있었던 일화 하나를 언급했다. 그는 무명 시절, 프로필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촬영을 맡은 사진작가가 그에게 “못생겼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사진작가가 이제 개똥 치우는 일을 한다면서 “업보가 돌아왔다”고 전했다.
몰리 섀넌은 코미디 쇼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서 국내에 이름이 알려졌다. 그는 1989년 영화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 ’25살의 키스’, ‘에반 올마이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아이 러브 댓 포 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04년 예술가 프리츠 체스너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경민 기자 / 사진= 채널 ‘ELLE’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