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BTS ‘Butter’, 日 오리콘 역사상 최단 1억회 돌파 ‘신기록’

작성자 아바타 김명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명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 앨범 ‘BTS, THE BEST’와 디지털 싱글 ‘Butter’로 연일 새 역사를 쓰고 있다. 

30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7월 5일 자/집계 기간 6월 21일~27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6일 발매한 ‘BTS, THE BEST’는 주간 다운로드 수 2814건으로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월 28일 자 차트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누적 다운로드 수는 1만 417건. 

또한, 지난 5월 21일 공개된 ‘Butter’는 주간 재생수 1305만 6438회를 기록하며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 5월 31일 자부터 6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오리콘에 따르면 ‘Butter’의 누적 재생수는 1억 335만 4309회로, 신규 진입 이후 6주 만에 재생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종전 최단 기간 기록은 8주(2020년 12월 14일 자)로, 방탄소년단은 오리콘 역사상 최단 기간 재생수 1억회 달성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Dynamite’ 역시 주간 재생수 726만 1,014회로 지난주 5위에서 3계단 상승해 2위에 랭크됐다. 누적 재생수 3억 6528만 8856회가 된 ‘Dynamite’는 오리콘 스트리밍 랭킹의 누적 재생수 역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앨범과 ‘Butter’로 일본에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But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7월 3일 자)에서 5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김명신 기자 sini@tvreport.co.kr / 사진=빅히트 뮤직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가요] 랭킹 뉴스

    • '불후' 우승 장한별,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미공개 스페셜 무대 예고"
    • 애플과 손잡은 로제, 'APT.' 흥행 신화 이어가나…신곡 'new trick' 전격 공개
    • '5인조 밴드' 보이드, 찬란한 순간 담았다…'YOUTHQUAKE'로 10월 13일 컴백
    • '슈퍼밴드' 조곤, '벙커의 낮' OST 두 번째 주자 출격…오늘(8일) 발매
    • 코르티스 '조롱 논란' 품은 한로로, 日 첫 단독 콘서트 초속 '전석 매진'
    • BAE173 무진·준서·영서, 새 팀으로 다시 뭉친다…9월 팀명 공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차예련♥주상욱, 딸 첫 화보에 데뷔 고민…”기획사 연락 올 거라 장담” [RE:뷰]
      차예련♥주상욱, 딸 첫 화보에 데뷔 고민…”기획사 연락 올 거라 장담” [RE:뷰]
    • 이창호, ‘배우병’ 의혹 적극 해명… “난 없는데 주변에서 병을 만들어줘” [RE:뷰]
      이창호, ‘배우병’ 의혹 적극 해명… “난 없는데 주변에서 병을 만들어줘” [RE:뷰]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차예련♥주상욱, 딸 첫 화보에 데뷔 고민…”기획사 연락 올 거라 장담” [RE:뷰]
      차예련♥주상욱, 딸 첫 화보에 데뷔 고민…”기획사 연락 올 거라 장담” [RE:뷰]
    • 이창호, ‘배우병’ 의혹 적극 해명… “난 없는데 주변에서 병을 만들어줘” [RE:뷰]
      이창호, ‘배우병’ 의혹 적극 해명… “난 없는데 주변에서 병을 만들어줘” [RE:뷰]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안선영, '치매 母' 요양원 모신 이유 있었다…"욕설·폭행은 기본→경찰서까지 쫓아다녀" [RE:뷰]

      엔터 

    • 2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1년 2개월 만 끝내 '결별' 인정…"좋은 짝 만나길" [RE:스타]

      엔터 

    • 3
      김혜연, '연 학비 1억' 투자→제대로 먹혔다…둘째 딸 뉴욕대 '조기졸업' 경사 [RE:뷰]

      엔터 

    • 4
      '건물 3채·슈퍼카 4대' 팝핀현준, 재산 낱낱이 공개됐다…'팝핀 시네마'까지 어마어마한 규모 [RE:뷰]

      엔터 

    • 5
      "방송 아니면 주먹 먼저 나가"…이대호, 과한 표현에→'선 넘었다' 지적 받아 '억울' ('라스')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남유정, '이규한과 공개 열애→결별' 2년 만에…"새로운 사랑 찾고 싶어" 공개 구혼 [RE:뷰]

      엔터 

    • 2
      '추신수♥' 하원미, 美 5500평 대저택서 살림 '독박'…"다시 잠들 시간도 없어" [RE:뷰]

      엔터 

    • 3
      신지, '건강 이상설' 완전 종결…"무게 20kg까지 친다"→운동 부심 폭발 [RE:뷰]

      엔터 

    • 4
      추석엔 역시 '타짜'…'벨제붑의 노래', 청불 영화 오프닝 기록 경신하며 쾌조의 스타트

      영화 

    • 5
      정종철, 子 '학비만 2억 6천' UBC 입학에 밴쿠버行…든든한 뒷바라지 '지극정성' [RE:스타]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