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반려견 방치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12일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는 박나래와의 갈등 과정을 설명하는 입장문에서 반려견 복돌이를 언급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A 씨는 “복돌이에 대한 관리와 병원 진료, 일상적인 돌봄을 대부분 자신이 전담했다”라며 “촬영 이전 박나래는 복돌이를 먼저 보러 간 적이 없었다. 일정이 시작되기 전 저는 직접 목포로 내려가 복돌이가 혼자 지내고 있던 할머니 댁에서 복돌이를 케어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프로그램 한 장면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15회에서 등장했다. 이날 박나래는 조부상 이후 조부모님 댁을 정리하기 위해 방문했다. 당시 박나래와 함께 조부모 댁을 찾은 전현무는 “여기 강아지 있지 않았냐?”라고 질문했는데, 잠깐의 정적 이후 박나래는 “건강 검진 차 병원 갔다”라고 짧게 설명했다. 방송 당시에는 별 반응이 없었지만, 최근 전 매니저의 폭로 이후 해당 장면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 박나래는 해당 장소에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지만, 복돌이의 병원 방문 시점과 관리 주체를 둘러싸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후 11월 박나래는 ‘나혼산’에서 복돌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하며 반려견 콘텐츠를 선보였다. 당시 그는 자신의 계정에 “사랑해 복돌씨 내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다 퍼줄게”라는 글을 올리며 복돌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 법정 분쟁을 벌이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 역시 이들을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태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박나래,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 MBC ‘나 혼자 산다’



















댓글25
티비틀면나오는게그맨들참. 그드라마조차도보기싫어진다 한참보다게그맨매라오면채널돌립. 그리고 연예인이면돈벌어서뭐하시나기부하시는것도아니면서. 이상한얼굴해가지고드라마나 또요새는홈쇼핑에많이나오데 거울보고 이얼굴을드라마로바야하는시청자는또무슨고역이래 특히여자분들. 좀생각좀하고나오세요 보는시청자고역입니다
나야나
제2의 이선균이라....이선균은 비호감이 아니고 우리에게 많은 작품에서의 감동과 여운을 주고 떠났지 그래서 그의 죽음이 아쉽고 그립고 눈물나는거지 그냥 얘나 전현무나 이런애들은 티비에 안나오는것만도 다행인데 나와서 비호감이 맨날 욕먹으면서도 나오고 졸라 신기함 아마 저둘은 죽어도 나처럼 미세먼지같은 놈이 어느날 죽는것처럼 아무도 관심도 아쉬워 하지도 않을걸...
한계령
제발 티비출연 그만하길!
스토리
제발좀 티비에 안나왔음 좋겠네요 이간 쓰레기
그냥 조용히 자숙하세요 계속 애기하지말고 암말않고 침묵하는게 복귀에 빠를건데 머든 급하게 서두르지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