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경민 기자] ‘돈선태’ 제작진들이 사과문을 올렸다.
30일 제작진은 채널 게시물을 통해 “지난 1회 선공개 영상의 섬네일, 제목, 해시태그 등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더욱 신중해야 했다는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콘텐츠를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제작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불편을 드린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특히 리센느와 김선태 님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더 나은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29일 채널 ‘돈선태’의 리센느 편 선공개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제작진은 리센느 선공개 영상 섬네일에 ‘뭐가 무섭노’라는 문구를 사용하며 ‘노’를 강조했다. 해당 영상의 해시태그 또한 홍명보, 이재용, 최태원, 이재용, 한동훈 등 관련 없는 유명인의 이름을 넣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또 시작이다” “정치는 제발 그만” “그만 좀 괴롭혀라” “리센느가 중소돌이라서 그러냐” “해시태그가 너무하다”며 지적했다. 이후 제작진은 선공개 영상 섬네일과 해시태그를 수정했지만,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자 현재 채널 ‘돈선태’에 업로드한 모든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원이에게 “‘무섭노’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했고, 원이는 “하루아침에 뉴스에 나오니까 너무 무서웠다. 말을 되게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답했다. 이어 원이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말했어도 어떤 사람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어서 당황했다. 사실 ‘노’라는 단어는 감탄사에 많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선태는 “관점이 다른 건 인정하지만, 억까 수준이다”라고 공감했다.
김선태는 충주시 채널 운영을 담당했던 공무원으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2026년 공무원을 그만둔 그는 현재는 개인 채널 ‘김선태’를 운영 중이다. 그룹 ‘리센느’는 2024년 데뷔했다. 이후 갸루와 경상도 사투리 콘텐츠로 눈도장을 찍은 ‘리센느’는 2026년 7월,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으로 1위를 수상했다.
남경민 기자 / 사진= 채널 ‘김선태’




![“이성 아닌 우상” 김혜준, 차우민 미국행 제안 거절…강훈과 삼각 신경전 (‘최애의 사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4223820/CP-2022-0227-3922531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