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샘 오취리가 가나 대통령이 꿈인 이유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양동근,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진주형, 김종석이 출연했다.
한국 역사를 공부했는데 역경을 딛고 발전했더라. 이 비결이 뭘까 궁금했다. 한국에서 배운 것들을 가나에 가져가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 교육을 시키고 싶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다.
오취리 학교를 건립했다. 이름은 572다. 많은 한국 젊은 친구들이 후원해준 덕분이다. 가나 시골에 아직도 학교가 없는 곳이 많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면 다들 꿈을 이룰 수 있지 않겠나.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031/CP-2022-0227-3889056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