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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이하늬가 바다 생태계에 관심이 생긴 이유를 알렸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 23일 오후 첫 방송됐다.
이날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 이하늬는 “20년 동안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무렇지 않게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바다에 갔는데, 이제 폐쇄돼서 못 갈 때가 있었다. 그러면서 바다 생태계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동물과 이렇게까지 커뮤니케이션이 될 줄은 몰랐다”면서 “아이를 키운다고 생각하며 강아지를 키운다. 내가 느끼는 걸 강아지도 다 느끼더라. 공존하는 생명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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