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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사람이 좋다’ 채리나가 남편인 야구선수 박용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용근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 등이 25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결혼 3년차라고 알렸다. 두 사람은 여섯 살 차 연상연하 부부.
박용근은 “처음 딱 봤을 때 ‘와 센 누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채리나는 “이 친구를 내가 안 만났으면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싶을 정도”라며 박용근을 향한 애정을 강조했다.
또한 채리나는 “영양제는 제가 꼼꼼하게 챙겨주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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