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청하가 새 정규 앨범을 들고 라디오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스페인어로 인사를 했다. 이어 스페인어를 공부하냐는 DJ 김영철의 질문에 “정말 열심히 해야 한다. 심지어 책도 사놓고 했는데 지금 케렌시아 준비하면서 너무 바빴다. 앨범 마무리되면 집중적으로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청하는 과거 텍사스에서 학교를 다녀서 영어를 원래 잘 하냐는 질문에 “다 까먹었다. 0개 국어다. 한국어도 잘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하는 자신의 정규 앨범 ‘케렌시아(Querencia)’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수록이 21곡이 되어 있다. 5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고 16곡이다. 너무 많겠다 싶은 느낌일 들 수가 있어서 프로듀서님과 노래 별 느낌별로 4개의 섹션으로 나눴다. 그래서 트랙이 5트랙 16곡이다”라고 말했다.
이제 데뷔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한 청하는 “나는 매일이 새롭다. 특히 요즘은 매일이 새롭고 김영철과 라디오를 하는 것도 처음이다”라며 “같이 활동해 줬던 IOI 멤버들이 응원해 줬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줬지만 바쁜 나머지 핸드폰을 확인 못 하다가 마지막쯤에 확인을 해서 한 번에 받은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하는 15일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케렌시아(Querencia)’를 발매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철파엠 유튜브 캡처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031/CP-2022-0227-3889056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