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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결혼생활 너무 좋아…방송계획? 장모님이 사위 나오는 것 좋아해”(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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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폴킴이 아내와 아침마다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일상이 행복하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30일 온라인 채널 ‘Waaak!’의 ‘안졍하세요 다락음악회’에선 ‘새신랑 폴킴한테 결혼 생활 좋냐고 물었더니…안 친한(?) 폴킴이랑 설맞이 만두 빚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폴킴이 게스트로 출연, 안지영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새해에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폴킴은 클라이밍 중수가 되길 바란다고 대답했다. 이에 안지영은 “되게 소박하시다. 저는 정규앨범도 내고 싶고 공연도 해보고 싶다. 너무 소박하셔서 깜짝 놀랐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폴킴은 “제가 최근에 느낀 거는 내 인생에 가장 큰 행복은 사소한 것에 있었다는 거다. 2024년에 그걸 너무 절실하게 깨달았다. 예를 들어 제가 결혼을 하고 아침마다 아내와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 그 샐러드 하나를 먹는 게 진짜 좋다. 너무 행복하다. ‘내가 이 샐러드 하나로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올해 방송 계획에 대한 질문에 폴킴은 “제가 워낙에 방송을 많이 하는 그런 스타일의 가수는 아니라서 제가 나가니까 장모님이 그렇게 좋아하시더라”고 장모님의 반응을 전했고 안지영은 “그럼 나가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안지영은 “폴킴 씨의 장모님을 위해 연락 달라”고 방송국 관계자들을 향한 영상편지를 띄웠고 폴킴은 “불러주시면 갑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지영은 “결혼 생활 좋나?”라고 물으며 신혼생활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폴킴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좋아요”라고 대답하며 달달한 새신랑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폴킴은 최근 10주년 기념 정규앨범 ‘Sincerely yours’를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안졍하세요 다락음악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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