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빅토리아, 매혹적인 섹시 디바로 변신

기사입력 2015.05.29 2:19 PM
에프엑스 빅토리아, 매혹적인 섹시 디바로 변신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중국 드라마 포스터에서 매혹적인 디바로 변신했다.

중국 드라마 '미려적비밀'(美麗的秘密) 측은 29일 드라마의 공식 포스터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빅토리아, 허룬둥(하윤동) 등 주인공들의 역할을 살려낸 캐릭터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포스터에서 빅토리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 차림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하는 모습이다. 유혹적인 눈빛과 섹시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빅토리아는 이 드라마에서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가수로 성장하는 여주인공 장메이리 역을 연기했다. 캐릭터 포스터는 극중 가수로 성공한 장메이리의 모습을 연상케 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드라마 '미려적비밀' 촬영을 마친 빅토리아는 할리우드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의 중국 리메이크작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드라마 '미려적비밀'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