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이특, "중국팬 한 명이 앨범 2억 원 어치 구매"

기사입력 2014.11.02 12:50 AM
'세바퀴' 이특, "중국팬 한 명이 앨범 2억 원 어치 구매"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세바퀴'에 출연한 이특이 중국팬의 남다른 애정을 공개했다.
1일에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 270회에서는 '박사 VS 글로벌 아이돌' 특집 편이 방송됐다.
이특은 중국팬 한 명이 앨범을 2억 원 어치 구입해 놀랐던 적이 있다며 너무 신기해 영수증을 찍어 SNS에 올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MC들 역시 대륙 팬들의 한류 사랑이 남다르다며 혀를 내둘렀다. 
은혁은 유럽팬의 경우엔 공연 도중 입고 있던 속옷을 던지기도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이특, 강인, 은혁), 미쓰에이(페이, 지아), 레드벨벳(아이린, 웬디)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MBC '세바퀴'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