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신 매너다리, 스태프 위해 쩍벌도 불사 '화끈'

기사입력 2012.11.09 10:41 AM
이정신 매너다리, 스태프 위해 쩍벌도 불사 '화끈'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밴드 그룹 씨엔블루 이정신의 매너 다리가 최근 포착됐다. 

화보 촬영 중인 이정신이 메이크업과 헤어를 수정 중인 스태프를 배려해 몸을 낮춘 것. 

이날 그는 시크하고 남성적인 분위기를 연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으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배우 포스로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 이정신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화보는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정신은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의 강성재 역으로 연기자 변신에 성공했으며, 속 깊고 애교 넘치는 국민 막내 아들로 분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스태프 트위터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