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이승기, 피투성이 된 박주현 보며 분노 “살벌 눈빛”

기사입력 2021.04.09 12:00 AM
‘마우스’ 이승기, 피투성이 된 박주현 보며 분노 “살벌 눈빛”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박주현이 정은표에 의해 피투성이가 돼 쓰러진 가운데 이승기가 분노했다.

8일 방송된 tvN ‘마우스’에선 위기의 봉이(박주현 분)를 구하고자 나선 바름(이승기 분)과 무치(이희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수(정은표 분)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가운데 뉴스를 봉 봉이는 충격에 휩싸였다.

마침 유치장에 구금돼 있던 무치는 그런 봉이를 구하고자 했고, 기혁(윤서현 분)은 그 앞에 열쇠를 던지면서도 “봉이 구하겠다고 그 열쇠로 문 열고 나가는 순간 넌 경찰복을 벗게 될 거야. 선택해. 한서준인지 오봉인지”라고 경고했다.

이에 무치는 망설임 없이 봉이를 택했으나 이동 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그 시각 봉이는 덕수와 육탄전 끝에 상처투성이가 돼 쓰러졌다. 막 현장에 도착한 바름은 “살려주세요”란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은 봉이를 보며 분노,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마우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