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정체 의혹에 “가족 건들지 말길” 당부

기사입력 2021.04.08 12:00 AM
함소원, 진화 정체 의혹에 “가족 건들지 말길” 당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가 신분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함소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귀여운 남편이 연습생 시절 매니저와 함께 행사장 간 것이 왜 이렇게 기사화 된 건가?”라며 입장을 밝혔다.

진화의 본명이 ‘취지아바오’이며 과거 중국의 술집에서 노래를 했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함소원은 또 “남편 시어머니 혜정이는 기사화 되지 않게 해 달라. 가족만큼은, 가정만큼은 건드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함소원은 조작논란으로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으나 이렇다 할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