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정, 23일 갑작스레 사망…향년 26세

기사입력 2021.01.25 1:21 PM
송유정, 23일 갑작스레 사망…향년 26세

[TV리포트=이윤희 기자] 배우 송유정이 갑작스레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 향년 26세.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25일 “송유정이 2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송유정은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소원을 말해봐’, KBS2 ‘학교 2017’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었다.

지난해에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송유정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마련됐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