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김민지 기자] 가수 테이가 군입대 전 소감을 밝혔다.
테이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쨔쟌. 저 살아있습니다. 한동안 트윗 안 했었네요. 이거 워낙 심숭생숭해서. 저 할 말 있는데 말예요. 군입대도 앞두고 있고, 핸섬피플 공연두 앞두고서. 하고 싶은 말 있는데 내일 할게요. 늦게 가서 민망한 군대 조용히 가고 팠었는데. 암튼 내일 봐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밝은 표정이 돋보였다. 테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성미가 물씬 풍겼다.
깔끔한 패션도 인상적이었다. 빨간색 체크 셔츠에 그레이 점퍼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매끈한 피부와 어울리는 금발 헤어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테이는 군 입대 전 자신이 속한 밴드 핸섬피플의 최영호·엄주혁과 함께 오는 9월 6일에서 8일까지 '핸섬 투나잇' 콘서트를 갖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테이는 오는 9월 11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 복무한다.
사진=테이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